신광태 작가의 서재

신북이란?

새로운 책, 신광태 작가의 책

신북 = 새로운 책 = 신광태 작가의 책

인터넷에서 "신북"을 검색하면 지역 이름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이 서재의 신북(SHIN BOOK)은 땅 이름이 아닙니다. '새로운 책'이면서 동시에 '신광태 작가의 책'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.

신북, 두 가지 뜻

하나. 새로운 책 (新 + BOOK)

'신(新)'은 새롭다는 뜻의 한자입니다. 신북은 곧 '새로운 책'입니다.

서른 해 동안 공직에 있던 사람이 이제는 글을 쓰며 새로운 책을 계속 내고 있습니다. 책이 한 권 나올 때마다 이 서재에는 새 책이 한 칸씩 채워집니다. 그래서 '신북'이라는 이름에는 앞으로도 새 책이 계속 이어진다는 약속도 담겨 있습니다.

둘. 신광태 작가의 책 (辛 + BOOK)

'신'은 작가의 성(姓)인 신(辛)씨의 '신'이기도 합니다. 신북은 곧 '신광태 작가의 책'입니다.

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강원도 정선과 화천에서 공직 생활을 하고, 그 이야기를 글과 책으로 남기고 있는 신광태 작가가 쓴 책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.

이 서재에는 어떤 책이 있나요?

컴퓨터가 서툰 분도 따라 할 수 있는 홈페이지 만들기 책, 나를 알리는 브랜드 책, 공직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있습니다.

  • 『나도 만든다, 우리집 인터넷 홈페이지』
  • 『워드프레스 케이보드(kboard) 완전정복』
  • 『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법』
  • 『나는 그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』
  • 『깃허브로 무료 홈페이지 만들기』

책마다 표지, 목차, 서문을 볼 수 있고, 서문이 길면 '펼쳐보기'를 눌러 읽으실 수 있습니다. 신간이 나오면 가장 위에 새 책이 놓입니다.

작가는 어떤 사람인가요?

신광태 작가는 1961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1989년부터 2019년까지 공직에 있었고, 사무관으로 퇴직했습니다. 2000년에는 정보화 유공으로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었습니다. 포털과 오마이뉴스 등에 사람 사는 이야기를 500여 건 쓴 시민기자이기도 하며, 지금은 지역 언론 『화천인사이트』를 발행하고 있습니다.

이름을 기억하는 쉬운 방법

검색창에 "신북 신광태" 또는 "신북 SHIN BOOK"이라고 쳐 보세요.

주소를 직접 입력하셔도 됩니다. shinbook.kr

신북은 '신(新)'과 '신(辛)', 그리고 'BOOK'이 만나서 새로운 책, 신광태 작가의 책이 된 이름입니다. 앞으로도 신북 서재에 새 책과 새 이야기가 계속 채워집니다.